온라인 종이뽑기, 이렇게 쓰면 돼요
문방구 종이뽑기은 어릴 적 문방구 앞에서 하던 뽑기판을 그대로 옮긴 도구예요. 등급과 수량을 정하고 판 크기를 고른 다음 시작 버튼을 누르면, 참가자가 한 칸씩 눌러 뜯어보며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. 간단하게는 "당첨/꽝"만 정해서 캐주얼하게 쓸 수도 있고, 등급을 여러 개 만들어서 박람회나 행사 부스의 경품 추첨용으로도 쓸 수 있어요.
등급마다 이름·이미지·수량을 따로 정할 수 있어요.실제 경품 사진을 등급에 넣으면 참가자에게 더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고, 등급을 세밀하게 나눠서 1등은 적게, 참가상은 많이 준비하는 식으로 구성할 수 있어요. 등급에 배정하지 않은 나머지 칸은 전부 자동으로 꽝이 돼요.
최대 1,000칸까지 — 큰 판은 이렇게 다뤄요
판 크기는 3×3(9칸)부터 25×40(1,000칸)까지 다섯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. 100칸이 넘는 큰 판은 화면을 매끄럽게 유지하기 위해 렌더링 방식이 자동으로 바뀌고, 확대·축소와 화면 이동으로 원하는 위치를 찾아갈 수 있어요. 실제 문방구에서 "37번 주세요"라고 말하듯, 번호를 직접 입력하면 그 칸을 바로 찾아서 하이라이트해 주는 기능도 있어서 큰 판에서도 원하는 칸을 손쉽게 찾을 수 있어요.
미리 정해져 있지 않은 진짜 무작위
문방구 종이뽑기은 어떤 칸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미리 배치해두지 않아요. 칸을 여는 바로 그 순간에, 그때까지 남아있는 수량을 기준으로 확률적으로 결과가 결정돼요. 그래서 이미 나온 등급은 다시 나오지 않고, 남은 확률은 뽑을 때마다 화면에 실시간으로 보여줘요. 몇 번 칸을 열든 참가자 모두가 똑같이 공정한 규칙 아래에서 뽑는 거예요.
박람회·행사 부스에서 쓸 때
당첨자 접수 기능을 켜두면 경품에 당첨된 참가자의 연락처 등을 그 자리에서 입력받아 이력으로 남길 수 있어요. 입력한 정보는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 서버로는 전송되지 않으며, 필요할 때 CSV로 내려받아 경품 발송에 쓸 수 있어요. 진행 상황(연 칸)도 이 기기에 자동 저장되기 때문에 부스 운영 중 새로고침해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이치방쿠지 같은 등급별 경품 추첨으로도 쓸 수 있나요?
네, 그런 용도로 설계했어요. 등급을 자유롭게 만들고 각 등급마다 이름·이미지·수량을 정할 수 있어요. 1등은 수량을 적게, 참가상은 수량을 많이 주는 식으로 구성하면 실제 이치방쿠지 뽑기와 똑같이 동작해요.
판이 최대 몇 칸까지 되나요?
3×3(9칸)부터 25×40(1,000칸)까지 다섯 가지 크기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. 100칸이 넘는 큰 판은 화면이 매끄럽게 움직이도록 렌더링 방식을 자동으로 바꾸고, 번호를 입력하면 그 칸으로 바로 찾아가는 기능도 제공해요.
몇 번 칸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미리 정해져 있나요?
아니요. 어떤 칸에 무엇이 들었는지는 그 칸을 실제로 여는 순간에 남은 수량에서 확률적으로 결정돼요. 미리 배치를 섞어두는 방식이 아니라서, 몇 번을 열든 결과의 공정성은 동일하게 보장돼요.
뽑다가 중간에 화면을 새로고침하면 진행 상황이 사라지나요?
저장된 뽑기판이라면 남지 않아요. 어떤 칸을 열었고 각 등급이 몇 개 남았는지가 이 기기에 자동으로 기록되기 때문에, 새로고침해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.
